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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 카메라로 시를 찍다 - 흙과 햇살과 감정으로 만든 디카시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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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 카메라로 시를 찍다 - 흙과 햇살과 감정으로 만든 디카시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아다나(박을남) 
  • 출판사작가와 
  • 출판일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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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작가소개>n아무 보상 없이 베푸는 자연의 미학에 빠져n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도전하며n사진으로 시를 찍어내는 행복 농장 지기입니다.n저의 이력은 곧 자연의 이력입니다.nn내세울 특별한 경력이나 공모전 수상 이력은 없지만,n꾸준히 기록을 남기며 저만의 서사를 만들어 왔습니다.nn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보따리를n가슴에 안고 살아왔습니다.nn두 살 무렵 아버지를 여의고n9살 어머니의 장례식날 그 죽음을n맞닥뜨린 소녀는 사랑의 허기가n메말라 일기를 쓰고 늘 글을 가까이하며 n마음을 풀어냈습니다.n내가 선택할 수 없었던 부모 우주가 사라지고n내 인생 마음의 스승을 만나n나 자신을 믿으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왔습니다.nn30년 넘는 봉사활동의 길에서,n20대부터 90대까지 수많은 분을 만났습니다.n그분들은 저의 여동생이 되어 주었고, 언니와n엄마, 할머니가 되어 다정한 형제자매처럼 용기를 주었습니다.nn그 만남 속에서 저는 격려를 받아서 격려의 달인, 배려의 달인이 되었고 n그칠 줄 모르는 생로병사의 의문이 하나씩n하나씩 베일에서 안개 걷히듯 사라졌습니다.nn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달라졌습니다.n농장에서 씨앗 한 톨, 흙 한 줌, 바람과 햇빛으로n피어나는 발아하는 새 생명의 환희를 보고n자연은 온통 창작자로 일상을 디카시로 물들여 n주었습니다. n코로나 때 너무나 아까운 시간에 시를 계속n적었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5년 차 담아내고, 브런치 작가로 n디카시를 적고 있으며, sns 현재 1만 명 팔로워로 n활동하고 있습니다. 돌고 도는 숙연으로 그리고 실명 n이젠 당당하게 이름 석 자가 세상으로 나왔습니다.nn작가의 이름이 생겼습니다. 끝없이 마음속 피어나는 n감성 한 줄 한 줄로 내일도 나의 가능성을 믿으며 n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을 더 아름답게 피워 내려 합니다.n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누군가에게 기대되는 사람으로 n살아가며 저의 디카시의 끝없는 여정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