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안에 책을 들었을 때 책과 나의 거리 고작 30cm여러분은 이 거리를 얼마나 지키고 있나요?책장과의 거리가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어혹시 '저거 언제 읽지?' 하는 한숨의 거리가 되어 있진 않나요?30cm의 컨텐츠팀은 여러분이 스스럼 없이 책을 손에 들 수 있도록,책이 눈앞에서 멀어지지 않도록,흥미로운 컨텐츠 개발을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