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다른 남편과 이혼 후 아이들을 혼자 키우며 힘겹게 살아 가던 중 본인과는 다른 차원의 삶을 살아가는 스승을 만나 세상의 이치를 배우며 어린시절의 상처와 젊은 시절의 아픔이 치유되면서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아 가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