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속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장애아 엄마라는 굴레를 뒤집어쓰고, 마음의 상처를 끌어내며 치유하는 법을 찾았다!
살아가는 일에는 늘 괴로움이 따른다. 몸이 편안하고 머리가 맑고 마음이 여유로운 상태를 두고 우리는 ‘건강하다’고 한다. 우리는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일까?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며 마음의 밑바닥까지 내려갔던 한 엄마는 좋은 엄마,씩씩한 엄마가 되기 위해 발버둥 친다. 삶에 왜 꼭 괴로움이 따르는지 알고 싶어 마음공부를 시작한 저자는 글쓰기를 통해 마음 치유의 길을 발견한다. 이 책은 일상이 괴로움으로 차 있다는 오해를 안고 사는 현대인에게,괴로움의 본모습을 찾아내고,아주 독특하면서도 효과적인 글쓰기 심리 치유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양성희심리치유센터 대표.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정회원,고양생명의전화 이사,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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