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고난이 존재한다. 그것도 생명까지 잃을 만큼 강력한 고난이 존재한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왜 고난을 허락하시는 걸까? 고난은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기에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미할 수밖에 없게 하며 하나님과 내면 깊숙이 만나게 하는 매개체가 된다.
경영인으로 겪는 고난과 시련을 통과하여 승리를 쟁취한 믿음의 시, 한 사람의 고난을 넘어 기업 경영인으로서 겪는 고난의 무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압박으로 다가 온다. 경영인으로서 겪는 고난은 낙심 가운데 빠져 나올 수 없는 절망 가운데로 인도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자는 승리와 성장을 얻게 된다.
저자는 1964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사회복지전공 석사 과정을 밟았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여러 사업을 했지만 실패하고,2002년에 대학로 뒷골목에서 본죽을 창업했다. 이후 사업을 확장하며 본브랜드 연구소장과 본아이에프 대표이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사회복지 본사랑재단,본월드미션(본세계선교회)이사장이며 본월드 대표이사로 섬기고 있다.
1부 위로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