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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이 시집] (축복과 사랑 시) 때론 시간이 필요하다 : 최복이 제8시집

최복이 | 도서출판본월드
  • 등록일2023-09-05
  • 파일포맷epub
  • 파일크기0 K  
  • 지원기기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 보유현황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 평점 평점점 평가없음

책소개

시간을 통해서 꿰어지는 보물들,주님을 만나 주님 안에서 내 인생에 가장 값진 것을 찾는 시간이 필요하다 ― CEO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과 동행하므로 지혜롭게 열매 맺는 세 번째 시집



늘 조급증이 있다. 빨리 보다 멀리라고 외치면서 정작 삶은 늘 조바심이다. 여유가 없다 느긋한 여행처럼 살고 싶지만 늘 현실은 핑계거리를 준다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배우며 살고 싶다,그리고 더 많이 사랑하고 싶다.

세월을 아끼는 방법이 더 많이 사랑하는 것이다. 더 많이 나누는 것이다. 더 많이 안아 주는 것이다.

언젠가는 떠날 것이다. 아끼던 모든 것도 지겹던 이 땅 삶도 후회 없이 가야한다. 맡기신 일 잘 하다가 부르시는 날 툭툭 털고 감사했다 인사하고 가볍게 떠나고 싶다,사랑만 남기고.

저자소개

저자는 1964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사회복지전공 석사 과정을 밟았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여러 사업을 했지만 실패하고,2002년에 대학로 뒷골목에서 본죽을 창업했다. 이후 사업을 확장하며 본브랜드 연구소장과 본아이에프 대표이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사회복지 본사랑재단,본월드미션(본세계선교회)이사장이며 본월드 대표이사로 섬기고 있다.

목차

1부 축복詩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