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공포소설 『어느날 갑자기』제1권 "버려진 집" 편.
'귀머거리', '스티커사진' 등의 방송극화, 영화 시나리오 집필 등의 활동을 펼쳐온 저자가 95년부터 시작했던 공포소설 시리즈를 다시 장편소설과 중단편집으로 손질했다.
이 책은 2000년 6권을 끝으로 절판된 〈어느날 갑자기〉 시리즈를 새로운 글들과 함께 부족한 부분을 고쳐서 다시 펴낸 것이다. 이전에 나왔던 책의 구성을 중편과 장편 위주로 읽기 쉽게 바꾸고 새로운 글을 추가했다.
1971년 서울출생.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