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녀의 내연녀이다>, <이바디>, <에스프레소>의 작가 박삼교희의 4번째 장편 소설.
당신의 사랑은 지금 어디쯤 있습니까.
가장 가까운 이가 가장 멀게 느껴질 때... 당신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사랑은 호수가 아냐, 강물 같은 거지.
흐르거나 마르거나 둘 중 하나.... 절대 고여 있지는 않아."
본명은 박은정이다. 일본 와세다대학 교육학부 사회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경제학 연구과에서 사회보장을 전공했다. 다년간 기업들의 통번역을 담당해왔다.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나를 발견하는 심리학)」가 본명으로 번역 출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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