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소낙비 산골 금(金) 따는 콩밭 봄봄 땡볕 산골 나그네 동백꽃 안해 슬픈 이야기 봄과 따라지 정조(貞操) 가을 따라지 노다지 솥 연보저자약력
강원도 춘성군 출생하여 휘문고보를 졸업하고 연전 문과를 중퇴했습니다. 1932년경 고향인 실레 마을에 금병의숙을 열고 문명 퇴치 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1935년 단편 소낙비가 조선일보에,노다지가 중앙일보에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등장하였고 이후 약 3년 동안 금따는 콩밭, 만무방, 봄봄, 동백꽃, 야앵, 따라지땡볕등 30여 편의 주옥같은 단편들을 발표했습니다. 한때 구인회(九人會)의 일원으로 가담했습니다.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소낙비 산골 금(金) 따는 콩밭 봄봄 땡볕 산골 나그네 동백꽃 안해 슬픈 이야기 봄과 따라지 정조(貞操) 가을 따라지 노다지 솥 연보저자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