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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요리의 기술

줄리아 차일드, 시몬 베크, 루이제트 베르톨 (지은이), 김현희, 마효주 (옮긴이)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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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영화 〈줄리 & 줄리아〉의 실제 주인공,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요리 연구가 겸 셰프
줄리아 차일드의 《프랑스 요리의 기술》
출간 60주년 만에 드디어 한국어판 출간!


이 책을 내가 쓴 것이 아니라 안타까울 뿐.
- 제임스 비어드 (요리 연구가이자 셰프)

기념비적이며 감탄할 만한 책.
비전문가들을 위한 필독서. 요리책의 걸작.
- 크레이그 클레이번 (뉴욕타임스 푸드에디터)

원고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드디어 기도에 응답을 받은 기분이었다.
- 주디스 존스 (크노프 편집자)

줄리아는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위대한 선생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 제프리 스타인가튼 (음식평론가)

우리에게 줄리아는 비밀 멘토였으며,
그 레시피는 명쾌하고 믿을 수 있었다.
- 재스퍼 화이트 (셰프)

전 세계 15개 언어로 번역된
프랑스 요리책의 고전이자 스테디셀러

1961년 처음 출간된 《프랑스 요리의 기술》은 전문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누구나 자신의 부엌에서 멋진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쓰였다. 프랑스 요리의 기본인 수프와 소스를 시작으로, 재료와 상황 별로 장을 나누어 재료에 관한 이해와 손질법을 안내하고, 최상의 맛으로 완성할 수 있는 약 600가지 레시피를 선보인다. 대체할 수 있는 재료와 미리 준비할 경우 식탁에 올라갈 시간을 고려해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어울리는 와인이나 요리 조합을 추천하는 치밀하면서도 친절한 책이다. 오래된 주방 도구와 전통적인 조리 기법을 설명하기 위해 그려진 그림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 책은 본토에서 프랑스 요리를 직접 배운 저자들이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도 차근차근 따라 하기만 하면 프랑스 요리를 익힐 수 있도록 열정과 애정을 담아 기획한 것이다.

미국 최고의 요리 멘토, 줄리아 차일드의 대표작
이 책의 대표 저자인 줄리아 차일드는 명배우 메릴 스트립 주연의 영화 〈줄리 & 줄리아〉의 실제 주인공으로, 미국인의 식탁을 바꾼 안방 요리사로 불리는 동시에 미국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은 요리연구가이다. 여성 요리사가 드물던 때, 파리의 요리 학교인 르 코르동 블루에서 공부하였고, 이 책의 공동 저자이기도 한 시몬 베크와 루이제트 베를톨과 함께 ‘레콜 데 트루아 구르망드’라는 요리 학교를 열어 파리에 머무는 미국 여성들에게 프랑스 요리와 문화를 교육하였다. 이 책 《프랑스 요리의 기술》 출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더 프렌치 셰프〉라는 TV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이를 통해 방송계의 퓰리처상이라 불리는 피바디상과 에미상을 수상했다. 한편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스미소니언 협회의 미국사국립박물관(National Museum of American History)에서는 줄리아 차일드의 주방(Julia Child’s kitchen)을 만나볼 수도 있다.

기본을 탄탄하게, 응용은 다양하게 돕는 다정한 요리책
이 책 《프랑스 요리의 기술》은 풍부한 설명을 천천히 읽고 이해하며 요리하는 법을 익히는 요리책이다. 주방 기구, 프랑스 요리 용어, 재료, 계량법과 온도 설정 등 프랑스 요리를 시작하기 전 알아두면 좋을 배경 지식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그 뒤에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한다. 장의 구성 방식은 지극히 프랑스적인데, 수프와 소스처럼 프랑스 요리의 기본이 되는 방법을 시작으로 달걀, 생선, 가금류, 육류, 채소 등 재료별로 나누고, 앙트레와 오찬 요리, 콜드 뷔페, 디저트와 케이크 등 상황별로도 나뉘어 있다. 각 장은 재료로 최상의 맛을 내는 기본 조리법을 알려주고, 다양한 응용법과 대체 재료를 소개하여, 기술적인 요리가 아닌 창의적인 요리를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요식업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상의 제임스 비어드는 “이 책을 내가 쓴 것이 아니라 안타까울 뿐”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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