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수재들의 삶을 거부하고 살아온 한 사람이 코비드-19 치료법과 연구 방법을 설명하기 위하여 쓴 책이다. 그리고 시민들이 더 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으로 인하여 한국 사회는 더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