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양인규 지음
- 출판사바른북스
- 출판일2025-01-09
- 등록일2025-11-10
-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3 M
-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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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작가로서 인간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세 가지. 투쟁, 휴일, 애정이며, 이 세 가지의 조화 속에서만 한 차원 고양된 인간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쓴 시입니다. 앞으로 발표할 제 문학작품의 뼈대 역할을 할 신념을 담았습니다. 제 스스로를 다 잡기 위해 썼던 글들이 시 한 편을 탄생시켰고 스무 살 이후부터 7년 동안 세상의 굴레에서 투쟁하며 휴일을 즐기며 사랑하며 쓴 시입니다.
투쟁
주 6회 12시간의 노동을 하며 그 노동을 개인의 고유한 투쟁으로 바꾸는 힘은 노동 형태의 객관적 사실 변화가 아닌 개인의 관념적 태도 변화를 통해 스스로를 확장하는 과정 속에 놓여 있게 만드는 것이며 그것의 비밀은 어떤 인간이 될 것인지에 대한 의식을 강화하는 것이었습니다. 저자 자신이 직접 실험체가 되어 저자를 발전시키기 위해 쓴 시입니다.
휴일
단 하루의 휴일마다 한 주를 돌아보면서 성취를 음미하거나 내면의 고백을 담아 저자 자신을 어루만져 주는 법을 훈련하며 쓴 시입니다.
애정
결국 나의 모든 투쟁과 불타오름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인간의 궁극적 가치는 한 생명으로서 불타오르고 다른 생명을 탄생시키는 데 있다. 이왕이면 아름답게.
저자소개
스포츠의학을 전공하였고 트레이너였지만 무언가를 말과 글로 표현하는 행위를 틈틈이 즐겨 해왔습니다. 그러던 도중 군 복무 시절 2019장병강연대회에서 1위를 하여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하고 2019병영문학상 시 부문에서 등단하였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가능성을 의미했고 전역 후에도 계속 시를 써왔습니다. 그렇게 2025년 《단 하루의 휴일마다》 시집을 출간하였고 드디어 제 첫 장편소설 《실험적 양아치》를 발표합니다!목차
글을 쓰면서
1. 투쟁
태초의 시작
지성인
태양은 한 번에 떠오르지 않는다
지옥에서
꿈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자존감
삶
불타오름
삶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신감
짓눌린 표정에 대하여
분노의 방향성
고독
영원한 현재
노인과 청춘
항해
자존심
멋진 죽음을 준비한다면
개념 획득의 원리
마음처럼 잘 안될 때
사막에서
승리자의 구성물
몇억 광년의 만남
인식의 틈새에서
포식자
전사의 발걸음
가난한 자에게 쓰는 편지
한 사람의 얼음이여
악마에게 배운 선
환상
실수투성이에게
어른 아이
에너지
어른
2. 휴일
한 줄기 빛
오르막 소년
옥탑 야경
꽃봉오리
스물일곱 여름
글
우울증약
백조
자살
곰팡이
감자
순백의 도화지
하얀 옥탑
열기
스무 살 그리고 1년
에베레스트의 중턱에서
인연의 시작
에베레스트의 안개
에베레스트의 동굴
물고기 잡는 법
생명력
보일러
그 남자
나무
코어
별
고시생
논쟁
심연
3. 애정
대일 밴드
노랑나비
심전도
분위기
날 보며 웃는 네가 좋아서
유머
허스키
매니악
사랑을 배우다
노인의 시야
다이어트
김밥천국
과일가게 연금술사
요트 위에서
남자가 사랑할 때
스페인의 태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