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전병무 지음
- 출판사지식과감성#
- 출판일2025-01-05
- 등록일2025-11-10
-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8 M
-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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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1942. 2. 28. 生2003. 季刊 『公務員文學』 가을 호 신인 등단 동시: 「오월의 맑은 아침」, 「별」, 「매화」
2004. 月刊 『文藝思潮』 3월 호 신인상 당선 시: 「초승달」, 「나비의 꿈」, 「야생화」
2004. 季刊 『公務員文學』 봄 호 동화 신인상: 「사마귀공주는 마귀 공주」 이상
출간 시집: 『깽비리의 노래』, 『풀밭에 누워』, 『낙원으로 가는 길』, 『낙엽의 일생』, 『빵점짜리 인생』, 『아버지의 그림자』, 『어머니의 기도』, 『청춘의 병』, 『사랑방』, 『오솔길』, 『달빛이 흐르는 밤』, 『날개 없는 천사』, 『호박꽃을 닮은 시』, 『꽃 단지』, 『내 맘이 머무는 곳』, 『실개천에서 주운 이야기』, 『꽃은 질 때 울지 않는다』, 『추억 속의 찔레꽃』, 『장미꽃 같던 시절』, 『시를 쓰지 않는 시인』, 『하얀 날개』
합동시집: 『시의 나라 시의 마을에서』
장편소설: 『방죽골 사람들』, 『천사와 강아지』, 『머슴이 고모부』
단편소설집: 『깽비리의 단편들』, 『금촌 전병무 단편집』
동화집: 『깽비리의 이야기』
신앙수필집: 『구원의 빛』, 『죽은 자와 산 자』
수필집: 『금촌 전병무의 잡동사니』
* 《인천일보》: 시 27편 및 칼럼 10회 게재
* 카카오스토리: 2016년부터 시 300여 편 연재 중
목차
저자의 말
1부
고향 하늘
시렁
하늘은 거울
꽃씨
안녕
사랑이 변하여
맨드라미가 웃고
하늘 아래
장승
아이들의 마음
시험 보며 사는 삶
날이 흐리면
묵은 사진
소태맛
서글픈 새 새끼
살았다는 증거
홍시
네가 잘났냐 내가 잘났지
초상집
농부
해 질 녘
정자나무
별똥
돌담길
행복
월악산
강바람
달래 냉이 웃음소리
내일
패하면 죽는다
시간이 흐르는 대로
입
2부
강아지의 사랑
웃어 주세요
어머니와 큰어머니
하늘이 파란 아침
하늘의 뜻
솔뫼
뒤척이는 밤
향가와 용비어천가
옛날이 좋았는데
다 별거 아니야
인생은 축제
여치 새끼
제 얼굴도 몰라
지팡이
작별
멧새들은 산에서 울고
손님
귀찮은 그림자
하얀 날개
땀과 눈물
구슬픈 노래
최후의 날
센 집터
山川이 울고 있다
거울 속의 남자
가을 하늘이여
낙엽이 쌓인 길
여인들의 힘
개나리
아쉬운 맘
울면 안 돼
흐르지 않는 강
3부
웃기만 하는 꽃
손에 잡고 싶은 것
모두 만나는 곳
사랑의 메시지
밥이나 먹는 입
꿀잠
쓰레기장
봄바람
가로등
연극
삼복三伏에도 떠는 시인
저무는 지평선
따뜻한 손
불쌍한 사슴
불안한 마음
초점 잃은 눈
민초들의 삶
인천대공원
명대로 살기
소리 없는 웃음소리
물에 물 탄 듯
따뜻한 시선
살아 있는 시체
새싹의 미소
6월에 잠드신 靈前에
환희에 찬 노래를 부르자
마음만 가는 곳
입이 대포
일등 요리사
단 일 초
기다림
아이들 웃음소리
꽃을 만든 이유
상책上策
까치 언니
애호박이 구르듯
천사처럼 예쁘게
활짝 핀 꽃
물어볼 거야
수필
공주와 옹주
기적
부록
금촌 잡동사니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