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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사랑이 그랬습니다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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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사랑이 그랬습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유형길 지음 
  • 출판사포레스트 웨일 
  • 출판일2024-12-11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사랑이 바닥났다고 느낄 때에도,
그 사랑은 여전히 당신 속에 남아 있다는 걸 저는 알고 있어요. 있잖아요.
당신의 시간에 맞춰 나를 용서해주세요.

사랑이 바닥났다고 느낄 때에도,
그 사랑은 여전히 당신 속에 남아 있다는 걸 저는 알고 있어요.
있잖아요. 당신의 시간에 맞춰 나를 용서해 주세요?

유형길 작가의 신간 도서 <언젠가 사랑이 그랬습니다>는
사랑이 남긴 상처와 흔적, 방황과 상실, 그리고 긴 고독 속에서 건져 올린 소중한 추억들을 글로 남겼다.

지나간 사랑을 통해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스스로를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게 하는 조용한 위로를 주는 책

사랑을 잃어버린 듯 느껴질 때,
그 안에 여전히 사랑이 남아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저자소개

이제는 쓰는 시간보다 쓰지 않고 지나는 시간이 더 괴롭다.
지나치는 청춘과 바래지는 당신을 적으며.
밟은 자취들이 작은 위로가 되기를.

인스타그램 @hyeongkilyoo

목차

들어가며 02



1장

낡은 편지 한 장




방황 끝 새로운 시작 12

한 잔의 여유 15

여전히 깊은 웃음소리 18

작가의 길 21

오늘은 그 사람을 쓰다가 데었다 23

눅눅하고 꾸깃꾸깃한 편지 26

낯설고 이상하고 불편하고 28

못생긴 글 31

당신은 작품입니다 34

참으로 사랑의 역설 36

너는 그런 사람이야 39

완벽함 포기하기 42

파도 위에 둥둥 44

사랑은 이기고 지고의 문제가 아니다 48

새로운 계절 51



2장

사실 바다는 괴로운 거야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나의 가장 큰 장점 56

사랑의 유효함 60

그 속에서 얻는 순간 63

레슬링 66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69

격려 연습 72

내가 선택한 불안 75

기름이 떨어진 달리는 차 안에서 77

정성스러운 꽃 80

시간은 시간대로 사랑은 사랑대로 83

가치와의 싸움 85

10km 마라톤 88

긴 실연 91

묵상노트 96

진실된 사람 101

당신을 조용히 감싸안는다 105

사실 바다는 괴로운 거야 108

영화 노트북 111

확고한 취향 115

가을은 떠나가기 좋은 계절 117

고개를 끄덕이다가

나는 그만 사랑에 빠져버렸다 120

삶의 비브라토 124

마음 분리수거 127

등산 목욕탕 떡볶이 129

누군가를 사랑하는 여행 131

어쩌면 당신의 향기는 아니었을까 134

그때의 나처럼 펑펑 울었다 136

째깍째깍 139



3장

언젠가 당신이 그랬습니다




두 사람의 사이의 달콤한 침묵 144

사라지는 것이 아닌 더 가까이 다가오는 그 무엇 149

결국 사랑은 너였고 동시에 나였다 151

당신이라는 살아갈 힘 153

너라는 믿음 156

마지막 주차 160

사랑은 결국 163

지금 이대로 166

밤이 별에게 169

관계의 본질 171

어렵고 무거운 일 174

언젠가 사랑이 그랬습니다 177

아름다운 울림 180

그러다 문득 182

작게 들리는 단어들 185

연년생 188

어떤 작가로 살아갈지 191

기다림은 멈춤 193

그녀와 나의 자리 195

노을 197

진정 사랑이 주는 행복 200

바다와 파도에 일상 203

얽매이지 않으려는 결심 205

화를 내는 딱 한 가지 이유 207

고독의 원천 209

마음의 비옥함 211

빛의 발굴 213

깊이 스며드는 215

엉금엉금 사랑의 시차 217

사랑이 바닥나고 219

사랑하는 당신에게 221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