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코칭심리를 공부하고, 15년 넘게 진로와 일,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온 동료입니다. ‘게으름’이라 치부 되던 무기력 속에 잠든 감정과 의미를 발견하며, 스스로 회복의 여정을 시작했고, 이 여정이 혼자가 아님을 나누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 지쳐 있는 당신의 마음도,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