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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中庸) 군자의 지혜를 현대어로 읽다 - 군자의 길을 현대적 감각으로 쉽게 읽고 오늘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해설서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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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中庸) 군자의 지혜를 현대어로 읽다 - 군자의 길을 현대적 감각으로 쉽게 읽고 오늘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해설서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지성여신 
  • 출판사호호북앤드림 
  • 출판일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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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현대어로 쉽고 따뜻하게 풀어낸 《중용》 해설서
각 장마다 핵심 명구, 한자 음, 현대적 해석을 함께 제시

《중용(中庸) 군자의 지혜를 현대어로 읽다》는 공자의 손자 자사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유교의 고전 《중용》을 오늘의 시선으로 새롭게 풀어낸 해설서이다. ‘중용’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사는 길을 가리킨다. 그러나 그 길은 단순한 절제가 아니다. 《중용》은 사람의 본성을 따르고, 성실함과 덕을 지켜가며, 타인과 함께 조화를 이루어 세상을 바르게 하는 군자의 도리를 전한다.

서문과 프롤로그, 각 부의 테마가 분명한 구성
원문과 현대적 해석의 균형감
군자의 덕목을 오늘날의 언어로 전달

이 책은 군자의 도를 단순한 윤리나 도덕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중용》의 원문과 핵심 구절을 한자와 함께 실어 의미를 되새기고, 그 뜻을 현대어로 쉽고 따뜻하게 해석해 오늘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장마다 군자가 지녀야 할 덕목과 자세, 군자의 삶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군자의 길이 결국 자신을 지키고 세상을 밝히는 길임을 보여준다.
군자는 남을 탓하지 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도리를 지키며, 성실함으로 덕을 쌓아 세상을 감화한다. 군자는 때에 맞게 행동하지만 중심을 잃지 않고, 조화를 이루되 휩쓸리지 않는다. 그리고 그 길의 출발점은 자신을 닦는 데 있다는 것이 《중용》의 가르침이다.

군자의 길과 성실함, 조화의 도를 중심으로 설명
현대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삶의 지혜로 재구성

《중용(中庸) 군자의 지혜를 현대어로 읽다》는 고전의 권위를 무겁게만 담지 않는다. 삶의 중심을 세우고 싶은 사람, 마음의 균형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 덕을 쌓아 조화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다. 고요하고 깊이 있으면서도 따뜻한 문장으로, 흔들리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군자의 지혜를 전한다.

저자소개

지성여신 至誠如神n지극한 성실로 신처럼 세상을 밝히며, n고전의 지혜를 오늘의 언어로 말하는 작가n흔들림 없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조화로운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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