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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되지 않은 유령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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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되지 않은 유령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임세훈 지음 
  • 출판사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 출판일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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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제주특별자치도 함덕 출생
법학사, 법학석사, 법학박사 학위 취득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서정문학 시 부문 등단
한맥문학 수필 부문 등단
(현) 한메로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현) 우리 관습법 연구소 소장
(전) 제주동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전) 서정문학 편집위원, 운영위원
(전)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 감사

<수상>
한국문학예술인 대상
“한 줄 시” 공모전 대상
“순우리말 글짓기” 공모전 장려상
한국문학 올해의 시인상
행정자치부장관상(소방공로)외 다수 수상
소방방재청(수기부문) 우수상
소방안전협회(체험사례) 우수상

<저서>
산문집 “밀알이야기”
제1시집 “세월은 지워져만 가고”
제2시집 “거울 속의 다른 나”

목차

기억의 냉장고 / 8

로그아웃되지 않은 유령 / 9

내 안의 벽 / 10

내 안의 실종 신고서 / 11

세상은 대단한 쇼 / 12

그들만의 세상 / 13

엘리베이터에 갇힌 시간 / 14

세상은 지구의 농장 / 15

공정한 경주 / 16

인력은행 / 17

신호등은 누구를 기다리는가 / 18

상상의 바다 / 19

네온의 폐허 / 20

사라지는 계절들 / 21

멀어지는 소음의 모양 / 22

의미 없음의 기술 / 23

분노의 색조 팔레트 / 24

업데이트 중 / 25

택배 박스의 진실 / 26

혈연은 무늬다 / 27

투명인간 연대기 / 28

나는 총소리를 들은 적 없다 / 29

웃음의 가면 / 30

산은 아무 말이 없다 / 31

마지막 재봉질 / 32

거울은 셀카를 찍지 않는다 / 33

시간이 나를 기억 못할 때 / 34

할인된 슬픔 / 35

말로 다 하지 못한 것들 / 36

냉장고 속 별 / 37

느림의 미학 / 38

진동 모드의 심장 / 39

넘어진다는 건 / 40

이름 없는 하루들 / 41

달의 뼛조각을 주운 날 / 42

출근은 단어가 아니다 / 43

누가 아프다 말했는가 / 44

같은 방, 다른 계절 / 45

꿈을 재생하는 기계 / 46

이름 없는 별 / 47

지도에서 지워진 풍경 / 48

퇴근길의 고백 / 49

주름진 자화상 / 50

형광등 아래 별 / 51

거울이 거절한 얼굴 / 52

핏줄은 물보다 진한 상처 / 53

말 없는 칼날 / 54

감정은 수집될 수 있을까 / 55

우울을 재배하는 정원사 / 56

부재의 흔들림 / 57

불면을 입은 집 / 58

자동 판매기 속 슬픔 / 59

꿈의 무게 / 60

네온 아래의 속삭임 / 61

비는 텅 빈 자에게만 내린다 / 62

찢긴 책갈피 / 63

포장된 외로움의 도착 / 64

화장대 앞에서 / 65

장롱 속 유년기 / 66

불발된 슬픔의 자리 / 67

계란후라이의 철학 / 68

혼자 있는 밤의 기술 / 69

존재의 안쪽 / 70

바람과 대화하다 / 71

꿈속의 풍경 / 72

고요한 무중력 / 73

우산의 독백 / 74

거짓말처럼 예쁜 날 / 75

디지털 속 고독 / 76

도시 속 자연의 침묵 / 77

엘리베이터의 사색 / 78

무언의 일상 / 79

컵라면의 시간 / 80

기억의 파편들 / 81

분노의 온도 / 82

체온의 기억 / 83

꿈의 끝자락 / 84

문틈의 세계 / 85

무음의 고백 / 86

과거에 갇힌 공간 / 87

달의 체온 / 88

두 개의 자아 / 89

서랍의 기억 / 90

우주적 미소 / 91

안경의 풍경 / 92

침묵하는 거울 / 93

감정의 롤러코스터 / 94

꺾인 감정의 구조 / 95

사랑의 화학반응 / 96

열림의 숙명 / 97

별에게 말을 거는 법 / 98

말하지 못한 고백 / 99

보이지 않는 별 / 100

닫힌 기억의 울림 / 101

감정의 잔량 / 102

부재의 구조물 / 103

숨겨진 말 / 104

청소기의 기도 / 105

빈자리 / 106

그리움이 피는 방식 / 107

감정의 반사면 / 108

고의로 남긴 상처 / 109

뒤집힌 낮 / 110

피어난 마지막 인사 / 111

되돌아보는 발자국 / 112

되돌아온 편지 / 113

세탁되지 않은 하루 / 114

남은 손글씨 한 줄 / 115

사라진 주파수 / 116

먼 궤도 / 117

멈춘 시계의 오후 / 118

풍경 소리 / 119

흐려진 마음의 경계 / 120

숨겨진 말의 그림자 / 121

빈자리에 남은 흔적 / 122

멈춘 만년필 / 123

뒤집힌 낮의 꿈 / 124

어긋난 감정의 형상 / 125

손목시계 / 126

입술보다 붉은 마음 / 127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