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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주장훈 지음
- 출판사포레스트 웨일
- 출판일2025-06-01
- 등록일2025-11-10
-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1 M
-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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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그것은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질문이자,
우리 존재의 핵심을 마주하게 하는 거울이다.
산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작은 위로와
철학적 울림을 함께 건넬 것이다.
죽음을 겪을 때마다, 삶을 다시 배우게 되었다.
『N번째 장례식』은 수많은 이별의 순간을 지나며, 그 안에서 발견한 삶의 의미를 기록한 수필집이다. 죽음을 통해 살아 있는 우리에게 더 진지하게 살아갈 이유를 건넨다.
때로는 덤덤하게, 때로는 깊게 파고드는 죽음을 슬픔의 끝으로 보지 않는다.
그것은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질문이자, 우리 존재의 핵심을 마주하게 하는 거울이다.
누군가를 잃어본 사람, 무력함 속에서 삶을 잠시 내려놓고 싶은 사람,
그리고 '산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작은 위로와 철학적 울림을 함께 건넬 것이다.
저자소개
평범한 일상 속, 철학적인 질문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책을 가까이하며 살아온 어느 날 문득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죽음이라는 무겁지만 보편적인 주제를 마주했을 때, 그는 그것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반드시 마주해야 할 질문임을 깨달았다.
목차
Prologue
· N번째 이별을 지나며 _08
1부 : 죽음을 직접 마주하다
· 떠남을 배우는 시간 _16
· 처음으로 경험한 이별 _20
· 울지 않는 아이 _27
· 첫 장례식, 그리고 약속 _34
· 가장 강한 사람이 무너지는 순간 _45
2부 : 본인이 보낸 부고장
· 스무 살, 젊음의 끝 _54
· 전우 _63
· 부고조차 듣지 못한 이별 _70
3부 : 남겨진 자들의 몫
· 술 약속 _80
· 선택의 무게 _89
· 닮아가는 시간 _97
· 밝아야만 하는 장례식 _106
· 우린 아직 친구일까? _113
· 익살 너머의 깊은 울림 _121
4부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예의로 가고, 태도로 남는다 _134
· 멀리서 전하는 애도 _142
5부 : 돌아보니
· 바람에 실려 간 _150
· 늙은 아들 _159
· 이제, 눈 감으실 시간입니다 _165
· 102년의 이야기, 이제는 기억으로 _172
· 빠른 등기로 부탁드립니다 _180
Epilogue
· 너무 이른 배움, 너무 늦은 깨달음 _188
· 마지막 여행의 가이드 _194
· 기억하는 사람들, 기억되는 사람들 _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