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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시간 + 걸어갈 길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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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시간 + 걸어갈 길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알프레드 김 지음 
  • 출판사좋은땅 
  • 출판일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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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걸어온 시간 + 걸어갈 길』은 삶의 무게와 그 속에서 건져 올린 사색을 진솔하게 담아낸 시집이다. 저자 알프레드 김은 평범한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을 붙잡아, 그 안에 깃든 의미를 곱씹고 독자와 나누고자 한다. 책 속의 글들은 화려하지 않지만 단단하고, 거창하지 않지만 따뜻하다. 우리가 살아가며 겪는 기쁨과 슬픔, 후회와 희망이 솔직한 언어로 표현되어 있어 누구나 자신의 경험을 겹쳐 읽을 수 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단 한 문장, 단 한 편의 글이더라도 독자의 마음에 닿아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시간이 된다면 큰 기쁨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곧 이 책이 지닌 힘이기도 하다. 쉼 없이 달려가는 하루 속에서 잠시 멈추어, 나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갈 길을 차분히 그려볼 수 있는 여백을 독자에게 건네준다.

시집은 총 37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늘을 걷다’, ‘건너지 않은 길’, ‘먼저 하는 후회는 없다’, ‘내면의 힘’, ‘가면을 벗고’ 등 각 편마다 짧지만 깊은 성찰의 울림을 남긴다. 때로는 삶의 무게를 가볍게 풀어내며 위로를 전하고, 때로는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을 통해 독자와 함께 답을 찾아간다.

『걸어온 시간 + 걸어갈 길』은 화려한 수식 없이 진솔한 언어로 삶을 응시하는 한 사람의 기록이다. 읽는 이는 저자의 고백을 따라가면서도, 결국 자기 안의 목소리를 만나게 된다. 세상을 살아가며 누구나 겪는 흔들림과 후회,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희망이 담긴 이 책은 지친 마음을 잠시 쉬게 하고, 앞으로의 길을 차분히 걸어갈 용기를 전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삶과 마음의 깊이를 글로 담아내며
작은 울림과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시인

목차

1. 오늘을 걷다 10

2. 어머니 I 12

3. 보고 싶은… 14

4. 나의 아저씨(드라마) 18



5. 오른손과 왼손 20

6. 건너지 않은 길 22

7. 문 24

8. 먼저 하는 후회는 없다 I 26



9. 어머니 II 28

10. 만남의 배려 30

11. 나는 몇 층에 있는가 32

12. 인연 36



13. 내부로 향하는 40

14. 토끼와 사자 44

15. 제르베즈(목로주점) 46

16. 먼저 하는 후회는 없다 II 48



17. 기억 50

18.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52

19. My Way 54

20. 해인사에서 56



21. 흰 목련 58

22. 흰 눈이 내릴 때 60

23. 오래된 습관 62

24. 이해의 착각 64



25. 나의 그리움 68

26. 내면의 힘 70

27. 눈높이 74

28. 가면을 벗고 78



29. 생각의 길에서 80

30. 사람들 82

31. 말보다 태도 84

32. 소녀와 소년 86



33. 그림자처럼 88

34. 빗장이 없는 공간 90

35. 왜 92

36. 마음 94

37. 눈을 감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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