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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터미로 월세 받는다 - 나의 장바구니가 마르지 않는 연금 통장이 되기까지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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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터미로 월세 받는다 - 나의 장바구니가 마르지 않는 연금 통장이 되기까지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이정해 
  • 출판사부크크 
  • 출판일2025-07-24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저자소개

1971년 1월, 의사인 아버지와 약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장녀로 태어났다. 유복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고, 대학 졸업 후에는 전시기획사에서 일하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았다. 20대 중반, 외국계 대기업에 다니는 든든한 남편을 만나 결혼하며 자연스럽게 전업주부의 삶을 선택했다. 남편의 성공을 내조하고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자 보람이라 믿었던 평범한 시간들이었다.n n하지만 영원할 것 같았던 평온은 남편의 퇴직이 다가오면서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막연한 노후 걱정과 불안감이 현실로 다가올 무렵, 남편으로부터 ‘애터미’를 전달받았다. ‘다단계’라는 세 글자가 주는 선입견과 편견은 너무나도 강고했다. 평생을 점잖게 살아온 남편과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일이라 생각하며 제품 사용은 물론, 알아보려는 시도조차 완강히 거부했다.n n그렇게 몇 년의 시간이 흐른 뒤, 우연한 계기로 접하게 된 제품의 압도적인 품질과 회사의 정직한 철학 앞에서 그녀는 자신이 얼마나 큰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는지 깨닫게 된다. 뒤늦게 알아차린 진실은 그녀의 삶을 180도 바꿔놓았다. 잃어버렸던 자신의 이름을 되찾고, 소비의 주권을 되찾는 일에 그 누구보다 뜨겁게 몰입하기 시작했다.n n현재 저자는 애터미의 본부장(Star Master) 직급을 달성했으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거대한 소비자 네트워크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거의 자신처럼 편견에 사로잡혔던 주부들은 물론, 막연한 노후 걱정이나 AI로 대체될 일자리에 대한 불안감으로 새로운 기회를 찾는 모든 이들이 현명한 소비를 통해 경제적 독립을 이루고 제2의 인생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일에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