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문장으로 바꾸고 글에서 나를 찾고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n상처였던 기억들이 글이 되어 나와 독자들을 어루만지는 위로가 되었을 때n글쓰기의 진짜 힘을 깨달았습니다.n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들은 쓰이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믿습니다.n특히 인생의 깊은 맛을 아는 시니어 분들의 경험과 지혜가 글로 꽃 피우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습니다.n함께 글을 쓰며 서로의 삶을 응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