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를 결심한 당신이 가장 먼저 펼쳐봐야 이혼 필독서
이혼을 고민하는 수많은 이들이 "아이들 때문에", 혹은 "이혼녀라는 소리 듣기 싫어서" 지옥 같은 현실을 견뎌냅니다. 하지만 부모의 불행한 결혼 생활을 억지로 유지하는 것은 오히려 아이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는 결손가정일 수 있으며 , 이혼은 수치가 아니라 스스로를 지켜내는 가장 용기 있는 결단입니다.
문제는 ‘결심 그 이후’입니다. 이혼을 결심했다면 억울하게 참아온 세월만큼 법망 안에서 내가 가져가야 할 정당한 권리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막연한 불안감이나 인터넷에 떠도는 부정확한 ‘카더라 통신’에 기대다가 소중한 권리를 스스로 내려놓고 맙니다.
이 책 『후회없는 이혼의 기술』은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쓰인 ‘가장 현실적인 방패’입니다. 10년 차 김선화 변호사는 상담실과 법정에서 매일 마주하는 냉혹한 현실을 이 책 한 권에 가감 없이 담아냈습니다.
• 드라마와 현실은 다르다: 바람핀 남편에게 수억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며 서류를 집어 던지는 통쾌한 장면은 현실에 없습니다. 법원이 인정하는 위자료의 평균 액수(1,000만 원~3,000만 원)를 냉정하게 직시하고 , 진짜 복수인 ‘재산분할’에 집중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 내 돈은 내가 지킨다: ‘누구 명의인가’보다 중요한 ‘기여도’의 마법을 풀어냅니다. 전업주부의 가사노동이 어떻게 훌륭한 경제 활동으로 인정받아 최대 50%의 재산분할을 이끌어내는지 , 소송 중 상대방이 재산을 빼돌리지 못하게 묶어두는 가압류와 가처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치명적인 실수, 불법 증거 수집: 외도 증거를 잡겠다고 심부름센터나 흥신소에 거액을 건네거나 몰래 녹음기를 숨겨두는 등 불법적인 방식은 오히려 역고소의 지름길이 됩니다. 합법과 불법의 아슬아슬한 경계에서 안전하고 확실하게 증거를 수집하는 노하우를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 내 아이를 지켜내는 절대 기준: 경제력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아이를 뺏기지 않습니다. 법관의 절대적인 기준인 ‘자녀의 복리’를 입증하고 양육권을 지켜내는 구체적인 전략을 코칭합니다.
법정은 총 없는 전쟁터이며, 상대방은 기관총(변호사)을 들고나왔는데 혼자 맨몸으로 막아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곁에 둔다면, 마치 내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든든한 ‘친한 변호사’ 한 명을 대동하고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이혼은 끝이 아닙니다. 제대로 알고 치밀하게 준비한 사람의 새 출발은 생각보다 훨씬 단단하고 환합니다. 지레 겁먹고 당신의 권리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이 책이 당신의 눈물을 닦아주고, 새로운 삶을 향한 당당한 첫걸음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전주에 위치한 더로펌 김선화 법률사무소의 대표변호사이다. 약 10년간 민사·가사·형사 사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송과 분쟁을 맡아오며 많은 의뢰인들의 곁에서 함께해 왔다. 특히 이혼·상간·양육권·재산분할·상속 등 가족 사이의 갈등이 깊게 얽힌 사건에서 의뢰인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가장 현실적인 해결 방향을 찾는 변론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nn현재 대법원 및 전주지방법원 형사 국선변호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앙노동위원회·전북지방노동위원회 국선변호인, 전북소방본부 자문변호사, 법무부 마을변호사, 전북 완주군 마을변호사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서도 법률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성년후견법률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법률 지원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nnMBC 시사토론 고정패널로 출연하며 어려운 법률 문제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왔고, 실제 사건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공감을 함께 전하는 변호사로 알려져 있다. 상담부터 사건 진행, 재판까지 대표변호사가 직접 함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단순히 사건의 승패만이 아니라 의뢰인이 긴 분쟁 끝에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nn특히 경찰청 등록 사립탐정 자격을 보유하고 있어 사실관계와 증거가 중요한 사건에서도 보다 세심하고 꼼꼼한 접근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또한 세무사·노무사·변리사 자격을 함께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법률 문제가 얽힌 복합적인 사건에서도 폭넓은 시각으로 해결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nn현재도 전주를 중심으로 전국의 의뢰인들과 함께하며, 가장 힘든 순간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변호사, 끝까지 곁을 지키는 변호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