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사람과 삶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계와 마음에 대해 꾸준히 고민해 왔습니다. 일상 속에서 겪은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서로를 살리는 삶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이 책은 그동안의 생각과 실천을 정리한 첫 번째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