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요리, 어디까지 먹어봤니?
중국요리에는 느끼한 요리만 있다? NO!
우리 입맛에 딱 맞는 칼칼한 매운 요리, 중국에도 있다.
쓰촨요리의 본고장, 청두로 가자!
1. 여행객은 모르는 쓰촨성 청두의 숨은 맛집 가이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의 맛집 가이드북으로 저자가 직접, 현지인들이 인정하고 저자가 좋아하는 맛집과 추천요리 108가지를 선별하여 담았다. 뒷골목의 숨은 맛집, 희귀하고 괴상한 요리, 강력 추천 고깃집, 더울 때 혹은 추울 때 찾는 요리, 지인과의 만남을 더욱 달콤하게 해줄 디저트 카페 등은 물론 1일 미식탐방 코스와 다양한 레시피 또한 들어 있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2. 시선을 사로잡는 침샘 자극 일러스트와 맛깔난 설명
저자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지루하지 않은 전개방식의 풍부한 일러스트는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중국의 4대 음식 가운데 하나인 쓰촨요리의 특색을 잘 살린 묘사력이 돋보이는 맛깔난 설명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당장에라도 청두여행을 계획하도록 유혹한다.
3. 여행자 맞춤 정보와 맛집 지도
광대하고 복잡한 중국에서는 다양한 요리만큼이나 먹는 것을 택하는 것도 쉽지 않다. 어디에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누군가를 접대할 때는 어디가 좋을지,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못한데 어디가 적당할지 등등 여러 가지로 고민이다. <사천미식>이 이러한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있다. 주머니가 가벼운 여행자, 비즈니스맨, 가족, 학생 등 저마다의 대상에 맞는 맛집의 가격, 추천메뉴, 영업시간, 접근성 등 친절한 정보가 가득하다. 또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북자켓 뒷면에는 맛집 지도가 상세히 그려져 있으며 큐알코드를 포함, 알짜 정보만을 담은 별책부록은 여행 시 휴대가 가능해 활용도를 더했다.
4.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에 얽힌 이야기까지 알고 먹는다면 그 맛은 배가 된다. 마파두부를 왜 일반 접시가 아닌 오목한 사발에 담아야 하는지, 매운 쓰촨요리는 어떤 요리와 함께 먹어야 어울리는지, 겨울에 먹어야 제맛인 학교 앞 길거리 음식은 무엇인지. 그들의 음식문화와 식당의 유래 등 알고 가면 더욱 맛있을 정보가 음식만큼이나 풍부하다.
[출판사 리뷰]
‘맛’ 좀 아는 몽상가, 캉칭이 그려낸 청두의 미식
특별히 그림을 잘 그리며 유난히 먹을 것을 사랑하는, 엉뚱 발랄한 몽상가 캉칭은 쓰촨(四川)의 성도 청두(成都)에서 태어났다. 이런, 큰일이다! 그녀의 붓끝이 ‘미식(美食)의 도시’ 청두를 만났으니 기어이 큰일이 생기고야 만 것이다.
이 맛있는 예감은 표지를 보자마자, 첫 문장을 읽자마자 고스란히 전해진다. 하나하나 그려낸 그녀 특유의 재치 가득한 일러스트는 첫눈에도 시선을 강탈하고, 음식을 즐기는 자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글솜씨는 연신 침샘을 자극해 당장에라도 비행기 티켓을 끊게 만든다. 마치 청두의 모든 맛있는 음식을 맛보고 담아내고 말겠다는 미식가의 각오가 그대로 느껴진다.
청두를 [식]탐하라, 여행이 맛있어진다!
먹방, 쿡방 열풍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국내로도 모자라 이제 세계로 나아가고 있으니 말이다. 넓은 대륙만큼이나 음식에 있어서도 스케일이 남다른 중국. 그중에서도 단연 우리 입맛을 사로잡는 것은 ‘한국인을 울리는 매운맛’이다. 식욕을 당기는 칼칼한 매운 요리가 이곳 청두에 가득하다.
청두는 중국 4대 음식 중 하나인 쓰촨요리의 본고장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음식 창의도시(美食之都, 맛있는 음식의 도시)로 그야말로 ‘미식여행’, ‘먹방여행’을 떠나기에 부족함이 전혀 없다. 여기에 귀여운 판다와 예스러운 거리가 주는 그곳만의 정취는 우리의 발걸음을 더욱 청두로 이끈다. 광활한 대륙만큼이나 맛있고 다양한 요리가 즐비한 중국에서 입과 눈의 호사를 동시에 누리고자 한다면, 단연코 ‘청두로의 미식여행’만한 것이 없을 것이다.
<사천미식: 108가지 청두 맛집여행>은 여행객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청두 사람들이 극찬하고 저자가 추천하는 ‘108가지의 숨은 맛집’을 선별하여 엮어냈다. 기존의 가이드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시선과 통통 튀는 전개는 물론 넓고 복잡한 쓰촨의 청두에서, 다양한 요리 앞에서 당황하거나 헤매지 않도록 친절한 정보 역시 빼놓지 않고 있다. 맛집의 주소, 전화번호, 가격, 영업시간, 추천메뉴, 추천대상 등의 기본정보를 비롯해 북자켓을 펼치면 상세한 맛집 지도와 메뉴판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게 없다. 여기에 현지에서 200% 활용 가능한 정보를 한데 모은 별책부록까지! 한마디로 ‘청두를 [식]탐’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자, 이제 ‘청두에서 미식을 즐길 시간’이다.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 청두에서 먹방 좀 해볼 준비가 되었는가?
놓칠 수 없는 대륙의 맛, 미식의 도시 청두에서 맛있게 놀아보자!
중국 쓰촨(四川) 청두(成都) 출신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젊은이다. 현재 중국 전매대학(?媒大?)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특히 그림 그리기와 맛있는 음식을 좋아한다. 환상과 몽상 속에서 살고 있는 그녀는 자기만의 브랜드 “mumu(沐目)”를 갖는 게 꿈이며, 훗날 유명한 예술가가 되기를 희망한다.
작품: <청두미식 엽서(成都美食明信片)>
<청두미식 손그림 지도(成都美食手?地?)>
<중국미식 엽서: 중국의 단맛(中?美食明信片之?味中?)>
<청두미식 엽서: 중국의 매운맛(中?美食明信片之辣味中?)>
E-mail: mumuvision@gmail.com
Sina Weibo(중국의 트위터): @康淸andkiki / @沐目mu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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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담백하게 평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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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미식가의 1일 여행
\r\n뤄마자르(骡马假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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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