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인간과 외계생명체』는 우주과학과 현대문명을 주제로 한 쉽게 쓴 과학에세이집으로 제목에서 그 조짐이 느껴지듯 과학의 이론과 사상, 역사 등을 지루하게 설명하기 보다는 과학의 주변얘기, 혹은 그 뒷이야기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과서가 가르쳐주지 않은 현대문명의 32가지 비밀들. 예를 들어 3백만 년에 1초가 틀리는 시계는 어떤 시계일까, 쌀알 만한 자동차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유행성 감기는 정말 외계인의 음모일까 ? 흥미진진한 글들은 우리를 무한한 상상의 세계에 빠지게 한다.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와 시대상, 우주과학, 역사학, 철학, 의상, 천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현대문명사의 이면과 우주에 숨겨진 신비한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현재 영국천문학회, 영국지리학회, 영국행성학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1부 우주를 향한 믿음
제2부 미래에 대한 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