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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시인선 78] (정헌영 다섯 번째 시집) 당신과 나의 뜨락에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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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시인선 78] (정헌영 다섯 번째 시집) 당신과 나의 뜨락에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정헌영 
  • 출판사청어 
  • 출판일2015-08-0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정헌영 시인의 5번째 시집이다.

1장은 사계의 아름다움에 관한 시, 2장은 사랑에 대한 시, 3장은 세월에 관한 시, 4장은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시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아호 : 청계, 대전출생

<자유문예> 시 부문 등단.

자유문예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작품 활동 : 인천일보, 데일리뉴스/시사라이프, 서울특별시 문예지, 갑종장교 60주년 기념사업 문집, 그 외 문예지 다수



시집 『이 작은 행복 속에』 『우리사랑 그날까지』 『너의 곁으로』 『사랑이 그리워도』 『당신과 나의 뜨락에』





목차

1. 봄의 창가에서<br /><br /><br /><br />봄바람이 분다<br /><br />봄의 창가에서<br /><br />어느 봄날 기차를 타고<br /><br />산수유 피면은<br /><br />벚꽃이 필 때면<br /><br />푸른 오월이여<br /><br />아카시아 꽃 사랑<br /><br />능소화 사랑<br /><br />목련꽃 하얀 입술에<br /><br />꽃피고 새 울고 노래하며<br /><br />한계령 주전골에서<br /><br />발랄한 아가씨들<br /><br />피서지로 떠나는 즐거운 여행<br /><br />어느 변덕스런 여름날에<br /><br />옥잠화 비비추 옆에서<br /><br />9월이 오는 소리<br /><br />장미와 국화<br /><br />이 가을에도<br /><br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br /><br />마지막 길에 사랑마저 잃어버리고<br /><br />가을 길섶에서<br /><br />가을을 꽁꽁 얼군다<br /><br />그대 가을 속으로 걸어가요<br /><br />엄마와 아가의 가을 나들이<br /><br />가을 여심(女心)<br /><br />저 단풍 붉게 물들면<br /><br />가을이 가는 소리<br /><br />사랑 한잎 두잎 주며<br /><br />12월의 창가에서<br /><br /><br /><br />2. 내가 그대 곁에 있음은<br /><br /><br /><br />섧한 마음<br /><br />가슴 아픈 이별<br /><br />장미의 사랑에 빠져<br /><br />다정한 부부<br /><br />당신과 나의 뜨락에<br /><br />첫사랑 연가<br /><br />들을 수 없는 그대의 목소리<br /><br />사랑의 미련<br /><br />삶의 길을 걸으며<br /><br />한 겹만 벗기면 아름다운 것을<br /><br />언 가슴<br /><br />그렇게 사는 거야<br /><br />별들 이야기<br /><br />사랑하는 친구야<br /><br />내가 그대 곁에 있음은<br /><br />그 사람이 보고 싶다<br /><br />사랑은 어디서 머무나<br /><br />그리운 당신의 모습<br /><br />사랑을 꽃피워요<br /><br />사랑은 그런 것이 아니야<br /><br />국화꽃만 남기고 떠난 임아<br /><br />국화 옆에서<br /><br />당신이라는 사람은<br /><br />사랑은 언제나 그리움만 주고<br /><br />그녀사랑의 주인공은<br /><br />살아 있는 그날까지<br /><br />생명의 빛이여<br /><br /><br /><br />3. 세월의 여울목에서<br /><br /><br /><br />내 지금쯤은<br /><br />세월의 여울목에서<br /><br />3% 부족한 사람<br /><br />하얀 여백에<br /><br />우리 그렇게 살자<br /><br />성공시대<br /><br />부질없는 생각<br /><br />눈귀입이 있어도<br /><br />갈 길 잃고 홀로서<br /><br />오늘을 감사하자<br /><br />제부도로 가자<br /><br />이순(耳順) 앞에서<br /><br />세월엔 어쩔 수 없나 보다<br /><br />장맛비가 내리는 날에는<br /><br />무정한 사람아<br /><br />저 소나무<br /><br />내 나쁜 머리가<br /><br />생각이 없으면<br /><br />고독과의 칩거<br /><br />사계절 하얀 꿈 심으며<br /><br />젊은 그대들의 넋이여<br /><br />공항 대합실<br /><br />비정의 세월에 잠기어<br /><br />인생 팔순 나루터에서<br /><br />고향의 봉숭아로 물들이고 싶다<br /><br />떠날 때는<br /><br /><br /><br />4. 작은 마음 하나<br /><br /><br /><br />묘(墓) 앞에서<br /><br />그리운 어머니<br /><br />아테네의 영광이여<br /><br />비밀의 공중도시 마추픽추<br /><br />나에게 주시는 말씀<br /><br />슬픈 외로운 길<br /><br />3년이란 세월이<br /><br />간절한 기도<br /><br />혈육의 모래성 쌓으며<br /><br />삶이 주는 교훈<br /><br />내 조그만 마음<br /><br />그림자 사랑<br /><br />사랑은 세상의 빛 되어<br /><br />우정이 꽃피는 밤<br /><br />묵상(默想)<br /><br />오늘도 햇살을 밟으며<br /><br />마음의 저편에서<br /><br />작은 마음 하나<br /><br />치과에서<br /><br />병원진료대기실에서<br /><br />아! 서울이여<br /><br />치악산 산마루에서<br /><br />어쩔 수 없이<br /><br />한 마리 나비되어<br /><br />느림의 미학<br /><br />갈바람에 흔들리어<br /><br />하염없이<br /><br />언제나 웃는 얼굴로<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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