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삼바의 대륙에서02 남미의 유럽에서03 마추 픽추 위에서04 캐리비안의 쿠바에서05 마야 세상 속에서06 부록
열정을 가슴 가득 품은 30대 여성 포토그래퍼로 어렸을 적 할머니가 부르던 밍이란 애칭을 ‘박명화’라는 이름 대신 사용하고 있다. 삶과 사진에 대한 의미를 찾기 위해 떠난 남미 여행을 계기로 《그라시아스 라틴》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상명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한 동시에 경향신문사 출판사진국에서 일했고, 지금은 끊임없이 세상과 긍정적으로 소통하는 소신 있는 포토그래퍼가 되기 위해 쉬지 않고 달리고 있다. 앞으로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며 독특한 자신만의 사진을 찍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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