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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을 건 공부를 시작했다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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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을 건 공부를 시작했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이한나(츄발라) (지은이) 
  • 출판사토네이도 
  • 출판일2023-02-1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당신의 현재를 과소평가하고,
미래는 과대평가하라!"

66만 수험생이 선택한 공부 멘토 ‘츄발라’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공부 습관과 멘탈 관리법


수험생들의 성지가 된 유튜브 채널 <츄발라>에 ‘이렇게 공부해서 저는 의사가 됐습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된 후 단기간에 66만 뷰를 돌파했다. 이한나 저자가 공부 멘토로 유명해진 이유는 해결책 없는 위로와 응원이 아닌, 거침없고 솔직한 언어로 성공과 합격이 간절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동기 부여와 공부 자극을 해주기 때문이다. 영상이 공개된 이후, 출간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이 책은 그녀의 ‘공부 습관과 멘탈 관리법’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1등을 놓치지 않고 살아온 엘리트가 아니었고, 소위 말하는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대학을 졸업한 것도 아니었다. 지극히 평범했던 그녀는 어떻게 공부하고 노력했기에 독일과 한국에서 의사라는 목표를 이루고,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게 되었을까? 이 책이 특별한 이유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오랜 시간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든 ‘3번 읽고, 3번 필기하고, 3번 암기’하는 3·3·3공부법을 소개한다. 공부법을 단계별로 나누어 상세하게 설명하는 동시에, 공부하면서 겪게 되는 고민과 문제들에 대해 통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방법들은 매우 간단하면서도 효율적이어서 정해진 시간 안에 방대한 양의 공부를 해야 하는 입시, 공시, 행시부터 작게는 자격증까지 모든 시험에 적용할 수 있다. 그녀의 공부 스토리와 실질적인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은 <나는 인생을 건 공부를 시작했다>는 성공과 합격으로 가는 길의 처음과 끝을 함께할 가장 든든한 공부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줄 것이다.

"어떤 공부는 잠들어 있던 인생을 깨운다!"
한계를 극복하고, 독일과 한국에서 의사가 되기까지
인생의 반전을 가져온 뜨거운 공부 스토리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에게나 열등감이 있다. 시험에서 떨어진 친구는 합격한 친구가 부럽고, 취업 준비 중인 사람은 번듯한 직장에 취업하거나 창업에 성공한 친구가 부럽다. 일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은 많은 성과를 내는 사람을, 가난한 사람은 부자를 부러워한다. 우리는 그렇게 나와 타인을 비교하며 작아진다.
그런데 이 순간부터 열등감을 느낀 사람들이 두 부류로 나뉘며 운명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첫 번째 부류는 열등감을 느낀 이후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고, 두 번째 부류는 좌절하다가 급기야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 사람이다.
이한나 저자는 열등감을 연료로 사용하여, 인생을 발전시키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으로 ‘공부’를 선택했다. 그녀는 대학 입학 후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의학전문대학원에 응시했지만 낙방하면서 깊은 좌절로 한때 방황하기도 했다. 이후 계획을 바꾸어 독일 의대에 도전하기 위해 유학을 떠났다. 의사소통조차 잘 되지 않는 타국에서 그녀는 ‘지독한 외로움과 인종차별,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견디며 지난한 시간들을 이겨내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책을 펴고 공부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 책에는 독일과 한국에서 의사가 되기까지 인생의 반전을 가져온 뜨거운 공부 스토리가 담겨 있다. 독일어 알파벳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공부를 시작하여 10개월 만에 독일어를 정복하기까지 단어장과 늘 한 몸이 되어 생활했던 일화, 1분이라도 시간을 아끼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일상, ‘인생을 걸었다’는 말 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을 정도로 치열하게 보낸 10년간의 공부 루틴 등은 우리의 느슨해진 마음을 다잡게 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도록 만들어준다.

"이렇게 공부해서 저는 의사가 됐습니다!"
입시, 행시, 공시부터 자격증까지
모든 시험에서 통하는 올라운드 3·3·3공부법


세상에 맛집은 왜 그렇게 많고, 여행하기 좋은 곳은 왜 그리 많을까. 신나는 것, 생각만 해도 우리를 아찔한 즐거움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것은 넘쳐나고, 함께 술잔을 기울여야 할 친구들의 생일도 자주 돌아오고, 재미있는 영화와 드라마는 왜 자꾸 의지를 뒤흔들까. 손에 쥔 휴대폰 하나만으로도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수백 가지다.
이 수많은 유혹과 무기력함, 공부하기 싫은 마음을 이겨내고, 공부의 효율을 높여 배신의 달인인 노력을 정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이 책에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 공부법이 소개되어 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은 결국 ‘이해력, 정리력, 암기력’으로 압축된다. ‘3번 읽고, 3번 필기하고, 3번에 거쳐 암기’하는 3·3·3공부법은 이 능력들을 끌어올려 기적 같은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이외에도 ‘이해와 동시에 암기를 시작하는 법, 내가 나를 가르치는 법,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오답 노트 작성법’ 등과 같은 숨겨진 공부 꿀팁부터 ‘의욕 스위치를 다시 켜는 법, 작은 성공으로 시작하는 법, 공부 우울증을 이겨내는 법’에 이르는 흔들리지 않는 멘탈 관리법까지 정리해 수록했다. 뒤늦게 꿈을 찾았기에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남다른 멘탈 관리가 반드시 필요했다고 말하는 그녀의 성공 습관과 스토리는 독자들에게 가슴 뛰는 열정과 결코 꺾이지 않는 마음을 선물한다.

저자소개

독일과 한국 의사이자, 독하게 노력해서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공부 멘토이다. ‘이렇게 공부해서 저는 의사가 됐습니다’라는 유튜브 영상으로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1등을 놓치지 않고 살아온 엘리트가 아니었다. 뒤늦게 공부의 맛을 알기 시작하여 고등학교 시절 좋은 성적을 얻었지만,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지 못했다. 대학 입학 후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의학전문대학원에 응시했지만 낙방하면서 방황하기도 했다.
계획을 바꾸어 독일 의대에 도전했다. 독일로 건너가 독일어 알파벳도 모르는 상태에서 10개월 만에 독일어를 정복했다. 괴팅겐 대학교(2011년 입학 당시 독일 랭킹 1위, 영국 〈더 타임스〉 2010년 말 기준) 의대를 졸업한 후 독일과 한국에서 의사 면허를 취득했다.
이 책은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그녀의 효율적인 공부법과 남다른 마인드를 담은 책으로, 성공과 합격이 간절한 모든 사람들에게 인생에 핑계 대지 말고, 머뭇거리지 말고, 함부로 위로받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목차

프롤로그 | 우리는 아직 늦지 않았다



1장 노력의 배신에 익숙해지자: 기본값 설정

1. 당신만 몰랐던 노력의 배신 바로잡기

2. 나의 한계, 임계점을 파악하라

3. 다시 일어서는 가장 좋은 방법

4. 독이 되는 인간관계는 정리가 답이다

5. 시간의 주인이 되라



2장 최적의 공부 환경 만들기: 환경 조성

1. 간식

2. 소리

3. 조명

4. 책상과 의자

5. 필기구



3장 한계를 지우는 3·3·3공부법: 실전법

1. 잘 세운 목표가 공부의 시작이다

2. [이해력] 정독이 공부의 반이다

3. [정리력] 나만의 요약본을 만들어라

4. 모자란 2%는 오답노트로 채워라

5. [암기력]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기억의 비밀

6. 10개월 만에 독일어 정복하기

7. 잡념을 없애는 하루 루틴을 만들어라



4장 여전할 것인가 역전할 것인가: 멘탈 관리

1. 끝나기 전에는 언제나 불가능해 보인다

2. 라이벌의 진짜 의미 이해하기

3. 공부 우울증을 이겨내는 법

4. 공부하면서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것들

5. 임계점 넘어서기

6. 열등감은 최고의 연료다



5장 다시 한 번 뜨겁게: 동기 부여

1. 리부팅, 나를 다시 세우는 힘

2. 공부의 목적과 이유를 기억하라

3. 꿈이 없다고? 언제까지 그렇게 살 거야?

4. 성공은 오직 행동하는 사람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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