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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시학시인선 12] 속껍질이 따뜻하다 : 강상윤 시집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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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시학시인선 12] 속껍질이 따뜻하다 : 강상윤 시집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강상윤 
  • 출판사고요아침 
  • 출판일2008-03-20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속껍질이 따뜻하다』는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재직 중인 강상윤의 첫 시집으로 시인의 일상과 체험 속에 아름답고 향기로운 삶에 대한 시인의 지향과 교사로서 이 땅의 교육에 대한 염려 등을 형상화하였다.

또한 남과 다른 각도에서 사물을 보는 그의 셋아 읽기도 그의 시를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저자소개

1958년 제주 출생으로 1981년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교직 생활을 하던 중, 1989년 전교조 창립 관련 이유로 해직을 당했다.

1994년에 복직된 후 현재 창동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있다.

2003년 월간 ‘문학과 창작’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했고, 동국문학인회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있다.

2004년 문화예술진흥원 문예진흥기금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목차

시인의 말<br /><br /><br /><br />제1부<br /><br />향기로운 밥상 <br /><br />생강나무 발목을 적시는 물소리 <br /><br />미안하다 시간아<br /><br />북방교포 유학생 수업 <br /><br />수염을 깎으며 <br /><br />테라스 바꾸기 <br /><br />전략<br /><br />바다로 가는 먼 길 <br /><br />유년시절 <br /><br />추사 명품전을 보며 <br /><br />상을 풀어 놓는 저녁 <br /><br />돌비늘 <br /><br />귀뚜라미별 <br /><br />카프카의 열매<br /><br /><br /><br />제2부<br /><br />수평띠톱기계 <br /><br />만행 <br /><br />자기 생을 흔들다 <br /><br />마음의 똬리 <br /><br />삽날을 눕히다<br /><br />뙤약볕 <br /><br />플로리토피아 <br /><br />빛으로 살아나다 <br /><br />외등 <br /><br />왕벚꽃 <br /><br />매월대<br /><br />생몸 <br /><br />영화 같은 하루 <br /><br />청해진 전화 080-816-8275 <br /><br />멀구슬새<br /><br /><br /><br />제3부<br /><br />천왕봉 산대나무 <br /><br />마중 <br /><br />푸른 세상 <br /><br />이슬사리 <br /><br />붉은 여뀌꽃<br /><br />팥감을 따며 <br /><br />속껍질이 따뜻하다 <br /><br />물푸레나무 새순 <br /><br />솔방울<br /><br />해원 <br /><br />여름날 <br /><br />도리깨 아들 <br /><br />협죽도 <br /><br />할미새 <br /><br />바다직박구리의 저녁<br /><br />미끄러운 한낮 <br /><br />바슐라르의 시학 <br /><br />딱새별이 뜨다 <br /><br />마른 잎 향내<br /><br /><br /><br />제4부<br /><br />수업시간 1 <br /><br />밥풀데기나무 <br /><br />팽이열차 <br /><br />해직 교사 모임 <br /><br />해직<br /><br />망초의 유월 <br /><br />큰 근심 <br /><br />막내동서 <br /><br />쾌척 <br /><br />봄꿈 <br /><br />비양도 <br /><br />파치<br /><br />칡꽃 <br /><br />이덕구 선생 <br /><br />해무리 <br /><br />페트병을 차는 사람 <br /><br />달맞이꽃<br /><br /><br /><br />해설 / 이승하<br /><br />연약하고 흔한 것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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