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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에게 묻고 조조에게 배우다 - 아나운서 한석준 삼국지 옆에 끼고 중국의 옛 도읍지를 넘나들다 (커버이미지)
우리전자책
유비에게 묻고 조조에게 배우다 - 아나운서 한석준 삼국지 옆에 끼고 중국의 옛 도읍지를 넘나들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한석준 
  • 출판사"웅진지식하우스" 
  • 출판일4154-1-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들어가는 말시안, 동탁의 마지막을 지켜본 도읍지허난 성 쉬창, 조조가 남긴 것은 아무것도 없다뤄양에서 시안 가는 길, 헌제의 마음은 어땠을까이창, 백제성, 그리고 유비의 쓸쓸한 죽음기차는 떠나고…… 슬픈 도시 후난 성 창사사오산, 마오쩌둥의 생가 앞에 줄을 선 사람들촉의 수도 청두, 유비가 이 땅을 잘 지켰더라면뤄양의 관우묘, 사당 가득 붉은 띠는 휘날리고지난의 청주병, 황건적에서 조조의 정예병으로모든 일의 시작은 ‘도원결의’, 허베이 줘저우바오터우, 여포는 과연 행복했을까광저우, 이장수 감독님과 조조의 공통점전장 시, 태사자의 묘에서 만난 유비와 손권난양, 조조는 어떻게 그 싸움에서 이겼는가시안의 오장원, 인생의 막을 내린 제갈공명나가는 말

저자소개

저자 한석준은 KBS 아나운서, 퀴즈프로그램 1대100 진행자이다. 중고등학교 시절, 책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 사이의 머리싸움에 반해 《삼국지》를 서른 번 정도 읽었다. 같은 내용이라도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을 받았고, 여러 저자가 쓴 《삼국지》를 서로 비교해 보면서 중국 문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한중가요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메인 MC로 중국을 접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나라, 배워야 할 나라라는 확신을 갖고 2011년 KBS를 휴직, 베이징의 칭화 대학교로 연수를 떠났다. 일 년간 학교 생활을 포함해 여러 가지 방면에서 중국을 온몸으로 직접 겪었다. 특히 《삼국지》에 등장하는 장소를 직접 가보고 싶다는 열망을 실천에 옮겨, 인구 천 만이 넘는 대도시부터 아주 작은 현까지 기차와 버스를 타고 하나하나 찾아다녔다. 간신히 옛 자취만 남아 있기도 했고, 예상했던 만큼 유적을 찾아내기도 했으며, 상상하지 못했던 신기한 것을 만나기도 했다. 중국 하면 누구나 생각하는 베이징이나 상하이 같은 대도시가 아니라, 역사와 영웅의 흔적을 지니고 있는 옛 도읍지를 어렵게 찾아서 보고 온 내 경험이 많은 《삼국지》 마니아들에게도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

목차

들어가는 말시안, 동탁의 마지막을 지켜본 도읍지허난 성 쉬창, 조조가 남긴 것은 아무것도 없다뤄양에서 시안 가는 길, 헌제의 마음은 어땠을까이창, 백제성, 그리고 유비의 쓸쓸한 죽음기차는 떠나고…… 슬픈 도시 후난 성 창사사오산, 마오쩌둥의 생가 앞에 줄을 선 사람들촉의 수도 청두, 유비가 이 땅을 잘 지켰더라면뤄양의 관우묘, 사당 가득 붉은 띠는 휘날리고지난의 청주병, 황건적에서 조조의 정예병으로모든 일의 시작은 ‘도원결의’, 허베이 줘저우바오터우, 여포는 과연 행복했을까광저우, 이장수 감독님과 조조의 공통점전장 시, 태사자의 묘에서 만난 유비와 손권난양, 조조는 어떻게 그 싸움에서 이겼는가시안의 오장원, 인생의 막을 내린 제갈공명나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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